
26.02.15
안녕하세요 이제 회사 4주 다닌 신입인데요 부장이 너무 싫어서 고민이에요 제 자리에서 1년 이상 버틴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다닌지 며칠 안됐을 때 부장이 차 태워주면서ㅋㅋ 자기가 아직 발톱을 숨기고 있고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렸다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이제 일주일도 안 다닌 신입한테ㅋㅋ 이때 그냥 낌새 눈치채고 그만 뒀어야 했는데ㅋㅋ 교육할 때는 자격증도 있는데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뭐 모르면 왜그렇게 당당하냔 식으로 꼽주는데 이제 옆에서 숨쉬는 소리도 듣기싫어요... 그래도 회장님이 잘해주셔서 몇 달만 더 다니고 이직하고 싶은데 1년 미만 경력은 차라리 없는 게 더 나은가요? 더러워도 1년은 참아야 하는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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